질 이완, 건조증, 요실금을 위한 비수술 레이저·RF 케어
출산 후, 나이가 들면서, 또는 갱년기에 접어들면 질 조직이 느슨해지고 얇아지며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기침, 재채기, 운동 시 소변이 새는 분도 있습니다. 레이저와 고주파(RF)는 수술이 필요 없는 선택지로, 흔히 비수술 질 타이트닝이라고 부릅니다. 의사가 먼저 적합 여부를 평가합니다.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출산 후 질이 느슨하게 느껴지는 분
자연 분만 후나 노화로 조직이 늘어난 경우
질 건조, 따가움, 자극감이 있는 분
갱년기나 호르몬을 감소시키는 일부 치료 후에 흔합니다
기침, 재채기, 물건을 들 때 소변이 새는 분
경증에서 중등도의 복압성 요실금(stress urinary incontinence)
호르몬이 아닌 선택지를 원하는 분
호르몬을 사용할 수 없거나 원하지 않는 분께, 의사가 개인별로 적합성을 평가합니다
레이저와 RF는 어떻게 다른가요?
| 레이저 | 고주파(RF) | |
|---|---|---|
| 원리 | 점막에 작은 점 형태의 열을 만들어 회복을 촉진 | 깊은 층까지 고르게 열을 전달해 콜라겐 생성 촉진 |
| 느낌 | 따뜻하거나 약간 따끔함 | 편안한 따뜻함 |
| 적합한 경우 | 질 건조증과 얇아진 점막 | 이완감과 외부 피부 |
| 횟수 | 보통 4–6주 간격으로 3회 권장 | 보통 4–6주 간격으로 3회 권장 |
진찰 후 의사가 레이저와 RF 중 어느 쪽이 더 적합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병원 사용 장비명 기재]
시술 당일 과정
시술 후 관리
레이저와 RF는 많은 분들의 질 건조증과 경증 요실금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학술 근거는 아직 축적 중이며 결과는 개인마다 다릅니다. 성적 감각을 높여 준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요실금이 심하거나 골반 장기 탈출이 있다면 의사가 다른 치료를 권하거나 전문의에게 연계해 드립니다.
다음에 해당하면 먼저 의사에게 알려 주세요
-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경우
- 예약일에 생리 중인 경우
- 감염, 비정상적인 냉, 비정상적인 질 출혈이 있는 경우
- 자궁경부암 검사 이상 소견이 있는데 아직 치료받지 않은 경우
- 골반 장기 탈출이 심한 경우
자주 묻는 질문
아픈가요?
대부분 따뜻하거나 약간 따끔한 정도이며 마취가 필요 없습니다. 경우에 따라 마취 크림을 사용합니다.
몇 번 받아야 하나요?
대부분 약 4–6주 간격으로 3회를 권장하며, 이후 의사 평가에 따라 1년에 한 번 유지 시술을 합니다.
시술 후 바로 출근할 수 있나요?
네. 회복 기간은 필요 없지만, 의사가 정한 대로 3–5일간 성관계와 입욕은 피해야 합니다.
수술적 질 성형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수술로 봉합해 좁히는 방법은 구조를 직접 교정하는 것이고, 레이저와 RF는 절개 없이 조직을 자극하는 방법입니다. 결과는 점진적이며 영구적이지 않습니다. 의사가 어떤 방법이 환자분의 문제에 적합한지 설명해 드립니다.